
안양 교카이젠(2025.11월)
어느 날 오사카 에페를 추천해 준 친구가 에페의 도쿄X를 맞먹는 돈가스 집을 찾았는데, 그게 안양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서울촌놈이던 나는…

어느 날 오사카 에페를 추천해 준 친구가 에페의 도쿄X를 맞먹는 돈가스 집을 찾았는데, 그게 안양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서울촌놈이던 나는…

본래 음식 리뷰 메뉴를 신설할 계획은 없었다. 다만 은근하게 돈까스를 먹으러 다니는데 이걸 그냥 내 안에서 정리하지 않고 흘려보내기는 아깝다는…

아주 오랫동안 쓰던 티스토리에서 자체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아예 이전했다. 티스토리가 하는 꼴을 보니 오래 가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후의 날을…

11월, 청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다. 바로 옆에 있는 도시인데도 항상 청주공항만 가보고 시내에 간 적 없었다. 지인이 청주에서 오므라이스가 먹고…

2025년 4월 보홀의 충격적인 바다를 경험한 이후 스쿠버다이빙을 다시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예전에 이집트나 케냐에서 펀 다이빙을 몇 번 하기는 했는데,…

97시간 플레이 <<아래 강력한 스포 있습니다>> 조금 여유가 생긴 연초, 새로운 게임을 하고 싶었다. 50-60시간이면 끝나고, 머리를 쓰지 않고 크게 체력…

8월, 인천 차이나타운에 들렀다. 일정 상 누구를 초대하기는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중화요리집은 이후로 기약하고 분식과 간식 위주로 먹었던 기록이다.…

성주에 왔으니 참외축제만 보고 갈 수는 없다. 문화유산여권에 등재되어 있는 해인사, 함양남계서원을 포함해 도파민을 자극하는 곳들을 들렀다. 미리 말해두건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