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2024.12월)
보홀편을 쓰느라 6개월을 잡아먹었더니 1년 치 여행기가 밀렸다. 사실 이 여행기들은 남을 보여주기보다는 내 쇠퇴하는 기억력을 위한 정리였는데, 어쩌다보니 시간이…

보홀편을 쓰느라 6개월을 잡아먹었더니 1년 치 여행기가 밀렸다. 사실 이 여행기들은 남을 보여주기보다는 내 쇠퇴하는 기억력을 위한 정리였는데, 어쩌다보니 시간이…

73시간 플레이 <<아래 강력한 스포있습니다>> 내 글들을 읽어온 분은 아시겠지만 나는 그렇게 빨리 게임을 플레이하는 편이 아니다. 1년에 많아봐야 최대…

9월 5일 대한극장(매키탄 호텔) 19:00 오랜만에 연극을 봤다. 나는 전직 뮤덕(2009-2012) 출신으로 대학로 및 기타 극장들에서 화려하게 재산을 폭사시킨 전적이…

드디어 보홀편의 마지막이다. 앞서 호텔/투어 음식 외, 갔던 음식점과 카페, 기타 장소들을 간단하게 리뷰했다. 미리 말해두는데, 보홀에서는 음식을 기대하면 안…

드디어 돌아온 보홀 육상투어 편. 거의 다 써놨었는데 임시 저장이 날아가면서 나의 의욕도 함께 날아갔다. 이제는 기억도 희미해질 정도로 시간이…

1편(항공기/호텔)은 아래 링크에서! 이번 편에서는 보홀 여행 투어 중 바다 투어에 대해 말해보기로 한다. 투어들을 다 쓰려고 하니 너무 길어지는데다가…

사실 여행기 안 쓴 게 많은데, 보홀 여행기 먼저 쓰는 게 다른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순서를 바꿔보았다. …

45.9 시간 플레이 <<아래 강력한 스포있습니다>> 페3R을 플레이한지 거진 1년, 아직도 <너의 기억>이 들리면 눈물을 훔치던 나는 드디어 DLC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