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수 붐이 온 이유
심각한 고양이 알러지에서 조금 벗어나면서, 나는 드디어 비염에서 조금 해방되었다. 본가에서 고양이와 살며 근 7-8년 정도는 거의 어떠한 향을 맡을…

심각한 고양이 알러지에서 조금 벗어나면서, 나는 드디어 비염에서 조금 해방되었다. 본가에서 고양이와 살며 근 7-8년 정도는 거의 어떠한 향을 맡을…

페르소나 라이브를 보러 간 김에 짜투리 시간에 뭘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봤다. 이 기회에 파판14 에오르제아 카페에 가면 좋겠다 싶었다.…

2편은 이쪽 벌써 다녀온 지 2개월이 넘었는데 이제야 글을 쓸 짬이 나서 마지막 편을 작성해 본다. 쓰는 게 안 쓰는…

1편은 이쪽 : 6.8(토) 대망의 공연 날이다. 호텔 조식을 먹고 아침 9시에 굿즈 줄을 서 봤다. 1편에서 쓰는 걸 잊어버렸는데, …

사진과 잡설이 너무 많을 것 같아 6.7(금) / 6.8(토) 공연 당일 / 이후로 나누어서 씁니다. 사실 페르소나 라이브 2024가 열린다는…

105.8 시간 플레이 <<아래 강력한 스포있습니다>> 어떤 것은 너무 사랑하면 끝을 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하루하루 유한한 날들을 보내는 것도,…

26시간 플레이 마녀의 샘R을 플레이하며 나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당시 초등학생이던 나에게 패키지 게임은 정말 너무너무 비싼 물건으로, 어린이날/생일에나 받을…

93.8시간 플레이 한 줄 감상: 30년 차 게이머+오타쿠 인생을 살다보면, 이제 나는 마법소녀도 모험가도 될 수 없는 어른이구나 하고 인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