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 (2024.10월) – 2 (음식점 편)

밀라노 관광지에 이어 먹었던 음식점들을 짧게 정리해보았다. 짧은 체류 시간으로 인해 지역이 편중되어 있다. 별은 5점 만점.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카페 편은 따로 올리겠다(아 안돼ㅠㅠ) ㅇ 음식점 – Ristorante Galleria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에 들렀다가 갔던 음식점. 밀라노…

밀라노 관광지에 이어 먹었던 음식점들을 짧게 정리해보았다. 짧은 체류 시간으로 인해 지역이 편중되어 있다. 별은 5점 만점.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카페 편은 따로 올리겠다(아 안돼ㅠㅠ) ㅇ 음식점 – Ristorante Galleria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에 들렀다가 갔던 음식점. 밀라노…

그간 국내/국외 여행을 좀 했는데 마음 한 켠에 부담이 있어서 글을 잘 올리지 못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경우 다녀온지 꽤 되었지만 완전히 잊어버리기 전에 기억에 남는 스팟들과 음식점들을 정리했다. 은근 양이 많아서 1편은 관광지/쇼핑 위주로. 먼저 말하지만 예약이 늦어서 미켈란젤로 최후의…

이미 트위터(@scrumptious_PD)에는 올렸지만, 개인적인 기록 겸 하여 티스토리에도 짧게 저장해 본다. 일단 트위터에서 김천 축제를 보자마자 발 빠르게 숙소 예약을 했다. 이런 도파민이 차오르는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김천이 소도시라는 것을 그때야 알았는데, 행사 장소인 사명대사 공원 근처에 마땅한 숙소가 없을…

페르소나 라이브를 보러 간 김에 짜투리 시간에 뭘 하면 좋을지 생각해 봤다. 이 기회에 파판14 에오르제아 카페에 가면 좋겠다 싶었다. 최근엔 좀 시간적/체력적 이슈 때문에 접속이 뜸해지긴 했지만 나는 파판14 유저다. 일단 에오르제아 카페를 예약했다.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있어서 예약하기 쉽다.…

2편은 이쪽 벌써 다녀온 지 2개월이 넘었는데 이제야 글을 쓸 짬이 나서 마지막 편을 작성해 본다.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단 나으니까. 사실 저번 편으로 페르소나 라이브는 끝났다. 하지만 페르소나 덕질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아틀라스 페스라는 큰 산이 남아…

1편은 이쪽 : 6.8(토) 대망의 공연 날이다. 호텔 조식을 먹고 아침 9시에 굿즈 줄을 서 봤다. 1편에서 쓰는 걸 잊어버렸는데, 굿즈 판매장에서 계속 P3R 버전 다나카의 지카넷 BGM이 나와서 기다리는 게 더욱 고통스러웠다(…) 놀리냐? 땡볕에서 약 1시간 쯤 기다렸는데 어제 품절된 물품들은…

사진과 잡설이 너무 많을 것 같아 6.7(금) / 6.8(토) 공연 당일 / 이후로 나누어서 씁니다. 사실 페르소나 라이브 2024가 열린다는 것은 발표 때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최애 시리즈인 페르소나4가 빠지기도 했고… 일본까지 가는 것도 오버인 것 같아서 별 관심이 없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