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aniacs – 페르소나4 HERO(주인공)

공식 설명: 그것은 비오는 밤을 가르는 일섬 선명한 아로마틱 시트러스 노트 시원한 기운이 스르르 빠져나가는, 가벼우면서도 예리한 향기.그 단단하고 젊은 분위기는, 서서히 어른스러운 침착함으로 변화해, 마음이 끌리는 따뜻함과 상냥함에 싸여 간다.스마트한 매력이 넘치는 상쾌하고 쿨한 향기. 노트: TOP:Lemon, Lime,…

공식 설명: 그것은 비오는 밤을 가르는 일섬 선명한 아로마틱 시트러스 노트 시원한 기운이 스르르 빠져나가는, 가벼우면서도 예리한 향기.그 단단하고 젊은 분위기는, 서서히 어른스러운 침착함으로 변화해, 마음이 끌리는 따뜻함과 상냥함에 싸여 간다.스마트한 매력이 넘치는 상쾌하고 쿨한 향기. 노트: TOP:Lemon, Lime,…

2편은 이쪽 벌써 다녀온 지 2개월이 넘었는데 이제야 글을 쓸 짬이 나서 마지막 편을 작성해 본다. 쓰는 게 안 쓰는 것보단 나으니까. 사실 저번 편으로 페르소나 라이브는 끝났다. 하지만 페르소나 덕질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아틀라스 페스라는 큰 산이 남아…

1편은 이쪽 : 6.8(토) 대망의 공연 날이다. 호텔 조식을 먹고 아침 9시에 굿즈 줄을 서 봤다. 1편에서 쓰는 걸 잊어버렸는데, 굿즈 판매장에서 계속 P3R 버전 다나카의 지카넷 BGM이 나와서 기다리는 게 더욱 고통스러웠다(…) 놀리냐? 땡볕에서 약 1시간 쯤 기다렸는데 어제 품절된 물품들은…

사진과 잡설이 너무 많을 것 같아 6.7(금) / 6.8(토) 공연 당일 / 이후로 나누어서 씁니다. 사실 페르소나 라이브 2024가 열린다는 것은 발표 때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최애 시리즈인 페르소나4가 빠지기도 했고… 일본까지 가는 것도 오버인 것 같아서 별 관심이 없다가…

105.8 시간 플레이 <<아래 강력한 스포있습니다>> 어떤 것은 너무 사랑하면 끝을 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하루하루 유한한 날들을 보내는 것도, ‘눈을 감는다’는 선택지를 누르는 것도, 리뷰를 쓰는 것도. 페르소나 시리즈를 2011년 페르소나3 포터블(2009)로 처음 접했다. 처음에는 아무런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93.8시간 플레이 한 줄 감상: 30년 차 게이머+오타쿠 인생을 살다보면, 이제 나는 마법소녀도 모험가도 될 수 없는 어른이구나 하고 인정하는 때가 온다. 이제는 내가 둘리나 짱구가 아닌, 고길동이나 신형만이라는 것을 납득하는 나이가 오는 것이다. 이제는 중고등학생 캐릭터들에게 이입하기보다는 그들의 보호자에…

86.3시간 플레이 ‘페르소나4 골든(이하 P4G)’을 시작한 것은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사실 페르소나3 포터블을 한 10년 전에 플레이했었는데, 엔딩에서 큰 심적 충격을 받은 후 페르소나 시리즈에 손 댈 생각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P4G를 사놓은 것조차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최근 시간적 여유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