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2015)

181.1시간 플레이 언제나 그렇지만 플레이 타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폴아웃4를 여러 번 트라이했다. 그러나 정착지만 죽어라 꾸미다가 정작 아들을 찾으러 간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결과적으로 엔딩을 보기까지 남편이 총 7번 정도 죽었던 것 같다. 이번에는 이 악물고, 정착지…

사이버펑크 2077(2020)

88시간 플레이 나오자 마자 모두의 조롱을 받으며 폭망했던 사이버펑크 2077을 드디어 해보았다.  CDRP 게임은 나온지 3년 후가 완성본이라고들 하지만, 어느 순간 사이버펑크를 너무 해보고 싶었다. 어떤 게임이길래 지금까지도 조롱을 받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 상태인지 궁금했다.  전반적인 감상부터 말하자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

호라이즌 제로 던(2017)

67시간 플레이 명작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던 호라이즌 제로 던을 드디어! 해보았다. 사실 끝내야 하는 게임들은 산더미같이 많지만… 후속작인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가 2월에 나온다는 소식을 들으니 뭔가 그전에 플레이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을 느꼈다.. 1. 명작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게임   플레이하며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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